뚝배기 계란찜/계란찜 간단하게 만들기

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
설날연휴에는 날씨가 무척 추웠어요~@.@
고향 다녀오신 분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명절 피로 잘 푸시고~
이제 평상시로 돌아가시는 분들
이번주도 화이팅 이예요~^^

날씨가 춥다보니 따끈한건 먹고 싶고 몸은 움츠려들고...
간단하게 국물도 자작하게 있는 계란찜 하나면 식사 한끼 뚝딱이네요~^^

니콜라스는 계란찜에 항상 고추가루로 뚜껑을 만들어 먹는걸 좋아하고
토실이는 고추가루가 살짝 뿌려진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오늘 올릴 계란찜은 고추가루가 살짝 뿌려진 계란찜이다.



재료 : 계란5개, 물 350ml, 향신간장 2T, 파, 고추가루, 깨소금

 

계란 5개를 준비해서 풀어준다음 체로 알끈을 걸러내어 준다.
계란을 체에 걸러내면 좀 더 깔끔한 계란찜을 만들수 있다.

 

계란찜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계란과 물의 비율을 1:1.5 정도로 해준다.
계란이 200ml 면 물은 350ml 정도 준비한다.

 

다시마나 멸치육수를 준비해도 좋지만 육수를 만들 시간이 없을땐 향신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된다.
향신간장 2T  넣어주었다.

 

향신간장을 넣은 물을 팔팔 끓여준다.

 

물이 끓으면 불은 중불로 놓고 미리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주면서 살살 저어준다.
골고루 잘 저어주면서 불은 약불로 줄여주면서 익혀준다.

 

계란이 어느정도 익어갈때쯤 썰어놓은 파를 뿌려준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 깨소금 등등을 넣어준 다음에 불을 끌고 뚜껑을 닫은채 뜸을 들여주면
계란찜 완성!!!



우리부부가 좋아하는 계란찜은 물이 좀 많아서 계란국 느낌으로 먹는것도 좋아한다.


보들보들하고 국물도 있어서 굳이 따로 국거리를 내놓지않아도 되는 뚝배기계란찜
국물과 계란이 뜨끈해서 추운겨울날 뱃속 든든하게 해주는 간단하면서 빠르게 완성되는 뚝배기 계란찜
이거 하나면 반찬없어도 한끼 식사 뚝딱 해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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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야맘 J.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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