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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부터 달달합니까?

 

 

 

 

사랑해~~~ 라고 말하면

우리 제이는 엄마를 이렇게 꼬~~~~옥 안아준답니당~~♡

 

 

요새는 얼굴에 격하게 뽀뽀까지 해주고...

 

 

 

 

 

아빠는 친구들에게 훠이 훠이 보내드리고

엄마랑 둘이 제이건강상태 체크하러 병원 왔는데...

 

우리 앞에 20명 대기래 ...................

 

 

 

 

명단 올려놓고 병원 옆 파리바게뜨 가서 아침식사하면서 시간 떼우기

 

얼집에서 형아들이 조금씩 떼어준적은 있는 모양이지만,,

엄마가 주는 빵은 처음 ㅋㅋㅋㅋ

 

제일 부드러울거 같고,

이것저것 첨가물 덜 들어간 모닝롤빵 한 봉지 사서 조금 뜯어주니

야미야미 잘 먹더라는 ㅋㅋㅋㅋ

 

 

 

 

 

 

 

 

까까도 야미야미 잘 먹는 이쁜 내 시끼 ♡

 

먹다가 엄마랑 눈 마주치면 자기 까까도 선뜻

내어주는 착한 내 시끼 ♡

 

 

 

 

 

 

 

 

 

 

 

 

 

 

집에와서 한 참 놀다가 낮잠 한 번 또 늘어지게 자주시고,,,,

간식먹고 엄마랑 책 보고 블럭 놀이하고....

 

 

그래도 심심한지 자전거 앞에서 서성이던 너....

 

 

오전내내 밖에서 보냈는데....또?

 

 

음.. 에라 모르겠다!!

그동안 아파서 놀고 싶어도 못 놀았는데....

많이 나았으니 놀아보자!!!!!

뭐..... 바깥 바람도 시원하게 많이 부는거 같으니까 우선 나가자.

 

 

 

요래요래 잘 타고 가다가 뒤에 엄마 잘 있나 가끔 뒤돌아 확인도 해주는 기특한(?) 녀석 ㅋㅋㅋㅋ

 

 

 

 

 

 

 

 

 

 

 

 

 

 

 

 

 

 

 

 

우리..... 그렇게 애틋하다가..................

 


 

 

 

자기 쇼파에만 앉으면 당장 나오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손가락은 팔걸이를 쿡쿡 찔러대면서 이건 내꺼니까 엄만 나와!

라고 표현하는 중....

 

 

( 이놈시키야~~~ 너 뛰어댕기라고 엄마아빠 쇼파는 안방구석에 쳐박아둬서

바닥 생활하느라 허리 아파서 ...

너 안 앉는동안... 정말 잠.깐.  앉았더니 그걸 못 참고...ㅠ.ㅠ )

 

 

 

 

 

 

 

 

 

 

 

 

 

 

 

흥!!!!!

그래서. 엄마가 뿔났다!!!!!

 

 


 

 

제이가 무서워 하는 로봇이 출동 시키기 ㅋㅋㅋㅋㅋㅋ

 

 

 

 

[요때가 생후 250일 경 ㅋㅋㅋㅋ]

 

로봇이만 돌리면 저렇게 올라타고 놀아서..

아... 제이는 겁이 없는 아이인가보다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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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걸.....

 

지금은 로봇이가 근처만 와도 엄마 다리 부여잡고 우어어어~~~~~~ ㅋㅋㅋㅋ

 


 

 


 

 

로봇이가 멀리 갈때까지 엄마 다리랑 옷 부여잡고 붙어 있기 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ㅎ

 

 

 

 

 

 

 

 

 

 

 

 

 

 

 

 

 

로봇이랑 한 바탕 전쟁 치룬 후.............

 


 

 

다시 자기 쇼파에 앉아 쌀과자 + 사과즙 먹으면서 뽀로로 시청 중

 

 

 

 

 

 

아빠 없이 단 둘이 주말 보내기는

완전 성공적!!!!!

 

 

 

 

[님아.... 보고있나......지금도 당신 아들은 평화롭게 두시간째 낮잠 중이오 ㅋㅋㅋㅋ]

 

 

 

 

 

 

주말 보고 끝.

 

Posted by 호야맘 J.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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