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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오늘 무슨 놀이가 있었는지...

엉뎅이에 알 수 없는 종이스티커 하나 붙여와가지고는

엄마가 궁디팡팡하고 싶어지게 만드니

 

 

 

 

 

 

엄마 쳐다보면서 뽀로로 틀어 달라고

TV에 손가락질 하기...

 

 

 

하아.... 우선 엄마아빠 밥은 먹어야 하니까 틀어준다만.....

 

 

 

 

 

뽀로로는 집중모드로 ㅋㅋ

 

 

 

 

 

 

 

 

잘 준비 시켜놨더니... 자라는 잠은 안자고

엄마 가방 뒤져서 파우치 꺼내 들고 워킹 삼매경 하다가

또 리모컨 집어들고 TV앞에서 시위 중

 

 

 

 

 

 

 

 

뽀로로 보면서 박수치는 님.

 

 

 

 

 

요즘 즐겨하는 놀이 하나.

 

아빠랑 데구르르 하기

 

 

[아들보다 더 격하게 좋아하는 우리남편 얼굴은 지켜줘야지....저녁밥 또 얻어먹으려면..? ㅋㅋ]

 

 

둘이 저러고 있으면 웃김 ㅋㅋㅋㅋ

가끔 보면 아빠가 아들하고 놀아주는건지....

아들이 아빠하고 놀아주는건지....

헷갈리는데....

 

 

 

뭐.... 근데......

아빠 본인도 헷갈려 함.

 

 

 

 

 

 

근데 사진 다시보니...

너 뒹굴다가 빨대컵에 등 찍혔겠구나~!!!!

 

 

 

어쩐지 금새 다시 반대편으로 되돌아 데구르르 하더니만.....ㅋ

 

 

 

 

 

그래도 한동안 열때문에 아팠던 모습 보다가

요래요래 활기찬 모습 보니까

엄마,,, 너무 좋다.

 

Posted by 호야맘 J.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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