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0 1 4 0 8 0 5


   

 

   

[이른 아침 나는 지못미니까 패쓰~~ㅋㅋㅋ]

   

   

   

이젠 열이   오르면 쉽사리 내려가지 않는 ….

해열제로 그나마 버티면서 많이 지쳐가는 우리 아기.

   

   

엄마가 무지해서 네가 아픈거 같아 미안해.

   

   

활동왕 답게 아파도 자꾸 놀고 싶어하는 너는

억지로 먹이는 기운에 축축 쳐지고 졸음이 와서 너의 놀이를 방해하는게 짜증이 만도 하지.

   

   

이렇게 떼를 쓰지..

이렇게 짜증을 내지..

이렇게 싫다 하지

   

답은 뻔히 보이는데… 자꾸 되묻게 되네

   

   

   

더운날 안고 병원에 가니 지나가는 분들마다

아휴… 더운날 애엄마가 고생이네…. 라는 말에….

나보다 조그만한 아기는 얼마나 힘들꼬…. 하는 생각 드는거 보니

나도 어느새 엄마로서 자리를 잡아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빠를 많이 사랑하는 우리 베이비

아무리 아파도…. 거실에 아빠 누워 있는 꼴은 봐요 >.<///

   

   

아빠 타고 놀기

아빠 배꼽 파기

아빠 위에 앉아 아빠 때리기

   

   

아빠 쉬자 제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가 아빠 배꼽파는 사진은 차마..... 올리겠다는 ㅋㅋㅋㅋㅋㅋ

Posted by 호야맘 J.m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네이버로 다시 이사 합니다. http://blog.naver.com/ygsister 36.5˚_우리집 육아온도 by 호야맘
J.mom
Yesterday100
Today7
Total2,221,373

My Link bloger


티스토리 친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