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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낳고 쇼파를 안방으로 치워버렸기 때문에 거실에서 좌식샐활을 하고 있는데...

티비보면서 밥먹을때도 종종 있는데

앞으론 제이랑 식사시간을 맞추려고 하다보니

   

아기 좌식탁이 하나 필요했는데

피셔프라이스 부스터 딱이더라구요!!!!

   

   

   

   

 

   

첨엔 앉아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초반에만 탐색하느라 이리저리 돌아당기고 들어보고 하더니...

   

부스터에서 먹는거라고 설명해주고 앉아서 먹을거 주니

첫날은 나름 얌전히 먹더라구요.

   

   

   

   

물론 금새 몸을 베베 꼬고 탈출하려고 했지만

이정도면 선방한거!!!!

   

   

   

   

   

피셔프라이스 부스터도 종류가 많은데

제이꺼는 디럭스 부스터로 3단계로 높이 조절이 되는거에요.

   

3단계로 조절해주니 다리가 적당히 구부러져서 불편해보이지 않아요!!!!

   

   

   

   

   

   

 

   

이제 부스터에 앉아서 먹었다고 이제는 얌전히 앉아서 먹네요!

   

   

부스터에 앉아 먹어서 스테인리스 아기식판까지 샀는데

이거 정말 너무 좋다능!!! ㅎㅎㅎㅎ

제이파파는 이거보고 너무 귀엽다고 난리 난리!!! ㅋㅋ

   

   

   

날은 부스터 높이조절을 제일 낮춰놓았는데...

다리가 구부러지지 않고 핀채로 밥을 먹더라구요.

   

다음번에는 3단계로 그냥 높여놓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국도 없는 날라리 16개월 아기식단 / 16개월 아기반찬

   

국은 빼놓지 말고 먹여야지~~ 라는 주의는 아니라서

종종 없이 밥을 주기도해요.

국이랑 같이 먹으면 자꾸 아이가 씹지않고 호로록 삼키려 들어서

어떤날은 국하고 어떤날은 국없이 먹이고 그러고 있어요.

   

   

메추리알소고리장조림

(이거때문에 편식이 시작되나 싶을정도로 너무 이것만 먹어서 난감한...)

계란말이

(나름 말이로 하고 먹기좋게 잘라주었는데.. 그냥 지단으로 할걸 그랬다는 ㅋㅋㅋ)

물에 씻은 깍두기

(인기폭발)

   

그냥 우리가 먹는 총각김치 물에 담가두어서 매운맛과 짠맛을 뺀다고 뺐는데

내가 먹어도 간간한 김치라 먹을까 했는데..

   

왠걸..... 얼굴 벌게지고 콧등엔 땀이 송송 맺히면서도

계속 먹는다고 ㅋㅋㅋㅋ

   

얼집에서도 깍두기를 그렇게 먹는다는 소문이 있던대  ㅋㅋㅋ

우리 제이 김치 먹는구나!!!! ㅋㅋㅋㅋㅋㅋ

   

   

   

   

 

   

싹싹 먹고 기뻐하는 제이 ㅋㅋㅋ

   

   

   

   

   

다리에 밥풀 잔뜩 붙히고  먹었다고 씽크대에 식판 가져다 놓는 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웠네 키웠어 ㅋㅋㅋㅋ

   

 

Posted by 호야맘 J.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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