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반찬 필요없는 초간단 밥도둑 두부두루치기 

 

오늘 제 19대 총선 날이네요~~다들 선거는 잘 하셨나요? ^^

우리의 소중한 한 표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지요~^^

 

오늘은 칼칼하면서도 부들부들한 두부두루치기를 만들어 보았어요. 

 

 

<두부 두루치기 재료>

두부 1모 (약 400g 정도 되요), 파

양념 : 고추가루 3T, 간장 5T, 다진마늘 1T 반, 다진파 1T 반, 매실액 2T, 물 적당량

 

만드는법도 간단하고 재료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반찬입니다.

저희는 두부는 대부분 부침용은 사지 않고 부들부들한 찌개용을 사먹어요.^^

무엇이든지 부침용이든 찌개용이든 취향에 맞는걸 사시면 되구요~

집에 찌개용만 있으시다면 찌개용으로 하셔도 좋아요~^^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놓으세요. 송송 썰어넣을 파도 미리 준비하시구요.

 

 

 

저는 두부두루치기 할때 식용유를 조금 깔아주어요.

두부가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내기도 하면서 냄비 바닥에 혹시 눌러붙는걸 방지해 주기도 하죠~

 

 

 

양념장을 만들어 줄 차례인대요...

고추가루 3T, 간장5T, 매실액 2T 와 다진마늘과 다진파를 넣고 잘 만들어 주세요.

 

 

 

냄비에 두부를 잘 펴놓은다음에 양념장을 올려주세요.

저처럼 양념장과 물을 따로 하지 않고 양념장을 물에 잘 풀어서 넣으셔도 됩니다.

 

 

 

물은 두부가 살짝 잠길정도로 부어주시구요.

팔팔 끓이시기만 하면 되요~

 

 

 

처음엔 센불로 끓이시다가 점차 불을 줄여가면서 졸여주세요.

중간에 송송 썰어놓은 파를 뿌려서 조금더 졸여주시면 됩니다.

국물이 자박하게 줄어들면 끝입니다!

 

아니...뭐 만드는법 쓴것도 없는데 벌써 끝났네요..^^

 

 

이제 맘에드는 접시에 담아 식탁에 내어놓기만 하면,

오늘 밥도둑 완성입니다! 진짜 이거 하나면 다른반찬 필요 없어요~^^

밥 위에 두부 올리고 국물 올려서 슥슥 비벼 먹으면 밥 두공기도 거뜬합니다.

 

 봄을 알리는 비도 그쳐가니 어디 놀러갈 일만 남았지요...

놀러나가기도 바쁜 요즘. 두부 한모 사서 쉽고 맛있고 배까지 푸짐해지는 두부두루치기 였습니다~*^^*

만약 집에 감자가 있으시다면 감자를 두부 아래 깔아주셔서 만드는것도 좋아요~^^

단! 감자를 사용하실거면 전분기를 빼주시고 하셔야 냄비 바닥에 눌러붙지 않아요.

저처럼 기름을 둘러주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또 다른 재료로는 양념장과 물을 좀 더 많이 하셔서 떡국떡을 넣고 자작하게 끓여주시는 것도

색다른 반찬이 되기도 한답니다~^^

 

두부 한모가 오늘 우리부부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네요~^^

 

 <니콜라스와 토실이 다이어리>

지금 이 포스팅을 하는 순간을 생중계 하고 있자면....

니콜라스가 오늘 계속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겠다며

3시간 반 째.... 계속 이것저것 실패의 연속이다.

첫번째로는 니콜라스의 광팬인 영국의 유명한 쉐프 "제이미 올리버" 의 레시피를 보고

파마산치즈와 계란을 넣은 스파게티를 만들어 주었는데...

파마산치즈가 집에 가루만 있어서 그런지? ... 또 재료도 그닥 신선하지도 않아서 실패.

다른거 만들어주겠다며 냉장고를 뒤적거리다가 또 뭘 발견했는지..

주방에서 고소한 냄새가 나더니 가져온것은

버섯볶음인대... 소금을 너무 많이 뿌려서 짠맛이 너무 나서 이번에도 실패.

소금을 많이 뿌렸다기 보다 버터로 볶았는데 버터가 가염버터인것을 생각못하고 소금을 넣어서 실패.

 

결국 마지막으로 신경질 난다며...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가 지금 내 앞에 대령중이다!!

 

그러면서 중얼거리는 니콜라스..

"컨디션이 꽝인가... 왜케 오늘 잘 안되지...끄응..."  후훗.....ㅋㅋ

 

니콜라스~~ 전 떡볶이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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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야맘 J.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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