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ig Ludwig Weissbier Hell (쾨니히 루드비히 바이스비어 헬) 독일맥주 리뷰

우리부부, 오랜만에 맥주 한잔 하는 날...

제품명 : Konig Ludwig Weissbier (쾨니히 루드비히 바이스비어 헬)
원산지 : 독일
제조원 : Konig Ludwig GmbH & CO. KG Schlobbrauerei Kaltenberg
수입원 : 신세계엘엔비
원재료 : 물, 맥아, 홉 추출물
도수 및 용량 : 5.5% , 500ml


예전에 미리 사둔 수입맥주들이 아직 남아있기도 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수입맥주 마시면서 담소 나눈 날.


오늘의 안주는 아이비 과자와 치즈.
아이비에 치즈를 넣고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먹으면 진짜 최고!!!
뭐..약간 와인안주 스러울수도 있지만...
저녁을 배불리 거하게 먹어서 간단한 안주로 준비했다.
사실 맥주엔 치킨!! 치맥 치맥!!! ^^


노란색이 참 이쁜대...자꾸 이 맥주만 보면 트랜스포머에 범블비가 생각난다...
그 영화를 보고나서부터 요런 노란색만 보면 범블비가 생각난다는...
핸드폰 케이스도 노란색으로 바꾼적 있는데...범블비가 자꾸 생각나서 라임색으로 변경한 적도 있다.



이 맥주는 독일의 마지막 왕 루드비히 왕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한다.
hell (헬) 은 밝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dunkel (둔켈)의 반대 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치즈. 저거 많이 꺼내두면 자꾸 손이가서 다 뜯어 먹어 버리는데...
멈출수가 없다. 그래도 요새 운동 좀 하니까...좀 봐줘도 될 듯요...하하하

이 맥주를 따랐을땐 맥주거품이 잔의 절반을 차지했다.
너무 많이 나서 깜짝 놀랬다는...

입자도 대체로 고운편이다.

거품도 쉽게 사라지지 않아서 맘에 들었다.



달콤한 향. 아카시아 꿀? 같은 향? 과일 향?  여튼 은은한 달콤한 향이 먼저 후각을 기쁘게 했다.
색상은 다른 밀맥주들에 비해는 조금 덜 탁한 느낌이였다.
탄산은 밀맥주 답게 많지 않고, 목넘김도 그럭저럭 무난했다.
이 전에 국산맥주를 마셔서 인지 사실 개인적으로는 부드럽게 느껴지긴 했다.
꿀 또는 과일처럼 달달한 향과 맛으로 우리부부에게는 좋은 느낌을 준 맥주이다!!

가격은 마트에서 오천원가량 준걸로 기억한다... 가격이 좀 쎈편이라 부담스럽긴 하지만,
우리부부는 많이 마신것보다 다양하게 마셔보는걸 더 좋아하기때문에...^^

오늘은 헬을 포스팅 했으니, 다음번엔 당연히 둔켈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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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야맘 J.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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